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지역의 한인회들이 함께하는 연합체입니다.
각 지역 한인회의 고유한 역할과 활동을 존중하면서 지역 한인회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모아 동중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한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문화·관광·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지역 한인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동포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는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설립 목적
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는 지역 한인회 간의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각 지역 한인회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함께 모아 지역사회와 미국 주류사회에서 한인사회의 위상과 영향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차세대와 청소년들이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기관과 문화·관광·청소년·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여 한국과 미국을 잇는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요 협력 방향
차세대·청소년 프로그램
미래세대가 한국과 미국을 직접 경험하며 꿈과 진로를 넓힐 수 있도록 멘토링, 진로체험과 상호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 미국 멘토링·리더십 세미나
- 미국 정부기관·공공기관 진로체험 및 인턴십 연계
- 한국·미국 청소년 상호방문과 문화체험
- 다문화가정 및 해외 경험이 적은 청소년의 참여 기회 확대

